누리성서 연구회는 왜 만들어졌나요?2015
누리성서연구회
설립

누리성서연구회는 2015년 인문학에 대한 열정을
가진 학자들과 시민들이 모여 설립되었습니다.
급변하는 현대 사회에서 고전의 가치를
재발견하고, 인문학적 성찰을 통해 더 나은 삶의
의미를 탐구하고자 합니다.
주요 활동매주 목요일 저녁, 선정된 고전/경전을 함께 읽고 토론합니다.
깊이 있게 토론하는 시간을 지향합니다.
지역사회와 협업을 통해, 지역사회의 시민들이 필요로하는 인문학적 소양, 가치를
다룬 다양한 인문학적 세미나를 진행합니다.
현재 살아가는 우리의 삶에 적용할 수 있고,
실질적으로 쓰일 수 있는 인문학적 지식의 전달을 추구합니다.
연 2회 학술지 『누리성서인문지』 발간하며,
회원들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학계와도 꾸준히 소통해가고 있습니다.